청년이 지역을 만났을 때,

변화는 정말로 일어날까요?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갖춘 청년 23명이 곡성에 왔습니다. 각자의 재능으로 지역의 공백을 채우며 100일을 보냈습니다.

청년은 역량을 펼칠 기회가 필요합니다. 지역은 공백을 채워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청년과 지역을 잇는 징검다리가 바로 「청춘작당」입니다.

100일이 지나도 청춘작당은 끝나지 않습니다. 만남이 정착으로, 정착이 또 다른 만남으로··· 청춘작당을 통해 새로운 만남과 변화가 끝없이 일어나기를 꿈꿉니다.

청춘작당 2기 전시회 「청년이 지역을 만났을 때」는 지역과 청년이 만났을 때의 변화와, 그 변화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청년과 지역의 상생을 위해 시작한 도전이 가치 있게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청춘작당 이란,

청춘작당은 곡성 100일 살기를 통해 귀촌을 경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청년들의 삶의 선택지에 귀촌이라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청년 귀촌’ 이라는쉽지 않은

도전에 발판이 되는 프로그램이에요.

2020년, 8월 20일부터 23명의 청년과 함께 두 번째 100일을
시작했습니다. 지역을 경험한 청년은 자신의 재능과 지역의 필요가 만나는 지점을 발견했습니다. 농업뿐만 아니라 교육, 영상, 디자인, 기획, 매거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100일이었습니다.

청년에게 귀촌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한 청춘작당, 두 번의 100일을 보내며 청년의 유입이 정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유입과 정착,

정착에서 새로운 변화로 이어지는선순환을 꿈꾸며

올해의 도전을 마무리합니다.

청춘작당 프로젝트는 단순한 100일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농촌의 지속적인 변화청년의 기회를

잇는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의

도전을 계속해나가겠습니다!

함께한 사람들

청춘작당 100일을 함께 채워간 멤버들과,

멤버들이 함께 보낸 시간들을 소개합니다

「청춘작당」이란,


청춘작당은 곡성 100일 살기를 통해 귀촌을 경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청년들의 삶의 선택지에 귀촌이라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청년 귀촌’ 이라는쉽지 않은 도전에 발판이 되는 프로그램이에요.

2019년 3월, 곡성으로 귀촌한 청년과 거주하고 있던
청년이 모여 

청춘작당 협동조합을 꾸렸습니다. 2019년 9월, 전국 각지에서 30명의 
청년이 모여 청춘작당 1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2020년, 8월 20일부터 23명의 청년과 함께 두 번째 100일을

시작했습니다. 지역을 경험한 청년은 자신의 재능과 지역의 필요가 만나는 지점을 발견했습니다. 농업뿐만 아니라 교육, 영상, 디자인, 기획, 매거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100일이었습니다.

청년에게 귀촌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한 청춘작당, 두 번의 100일을 보내며 청년의 유입이 정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유입과 정착, 정착에서 새로운 변화로 이어지는선순환을 꿈꾸며 
올해의 도전을 마무리합니다.

청춘작당 프로젝트는 단순한 100일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농촌의 지속적인 변화청년의 기회를 잇는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의 도전을 계속해나가겠습니다!

함께한 사람들

청춘작당 100일을 함께 채워간 멤버들과, 멤버들이 함께 보낸 시간들을 소개합니다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낙동원로 19-1, 2층
청춘작당 협동조합

AM 09:00 - PM 06:00, Mon - Fri | 070 4252 9859 | gm@springground.com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낙동원로 19-1, 2층 청춘작당 협동조합

AM 09:00-PM 06:00, Mon-Fri  l  070 4252 9859  l  gm@springground.com